경찰이 하면 경찰을 믿을 수 없다면 시민은 누굴 믿어야하나
경찰이 하면 경찰을 믿을 수 없다면 시민은 누굴 믿어야하나
이거리 견찰이란 소리를 듣는거다. 기분 나빠하기 전에 뭘 잘못하고 있는지 당신들이 누굴 지키고 누굴 잡아야 하는지 생각을 하라고.
경찰 견제수단 만들구 보완수사권폐지해야지
수사의 품질(인증,서증,물증 등 증거수집/양질의 문서생산 및 문서의 지적수준 등), 수사의 양적/질적 완성도 측면에서 본다면 경찰이 검찰 못 따라가는 게 사실이고, 수사의 공정성(투명성), 신뢰성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는, 경찰과 검찰이 상호견제권/보완수사권을 갖도록 제도화시키는 게 국민을 위하는 거임.
여자고 남자고 상대가 싫다면 그만 두면 되는데 왜 강요하고 따라다니는 거냐 자신은 싫은 사람이 따라 다니면 좋아할까. 밥도 본인이 싫으면 안 먹는 거야 왜 세상이 모두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야 해..남녀 관계는 싫고 받아들일 수 없으면 끝인데..억지로 강요하고 협박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자나...역지사지로 생각들이나 좀 하고 살아야 이 장씨뿐만 아니라 요즘 이런 일이 너무 많다. 어디 무서워 사귀겟냐고...
경찰은 신뢰와믿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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