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축제의 최종 목표는 소수의 동성애자들의 부도덕한 행위를 법적으로 정당성을 부여하고, 동성애의 부도덕성을 말하기만 하면 징역형과 벌금형으로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를 역차별하는 악한 법입니다. 만일 이 법이 통과되면 유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서 동성애가 정상이라고 가르치게 되고 자녀들이 동성애에 빠질 위험성이 커지며, 여탕에 여자의 성정체성을 갖는다고 주장하기만 하면 성기를 달고도 들어갈 수 있고, 경찰을 불러도 제재할 수 없게 됩니다. 가정에서는 딸이 결혼한다고 여자 사위를 데려오고, 아들이 남자 며느리감을 데려와도 법적 정당성을 갖게 하는 것이 차별금지법의 실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