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과 크론 오태곤이 천재다 진짜 그걸 캐치해서
박성한 과 크론 오태곤이 천재다 진짜 그걸 캐치해서
양상문 프로 감독까지 했던 놈이 규칙도 몰라서 규칙을 배우고 가냐ㅋㅋㅋㅋㄱ
심판 7년하며 느낀점은 선수들이 야구공부를 기술적으로만 한다는 점... 그리고 심판으로부터 판정이나오지만 심판을 보지않고 자기들 감대로만 플레이를 한다는 점....
이거 직관했었는데 선수도 코치도 감독도 관중도 다 어리둥절해하고 팬들 ㅈㄴ 빡쳐서 소리지르고 있었음 근데 하도 답답한 경기였고 시간이 11시가 다 되었으니 그럴만도 했음 상황은 1사 만루 끝내기 찬스 조수행이 친 타구를 좌익수가 다이빙해서 잡았는데 멀리서 봐도 확실히 노바운드였음 그래서 3루 주자 들어오길래 끝난줄 알고 집 가려고 했었음 근데 갑자기 유격수가 홈 안 던지고 루 사이에 어리둥절하게 서있던 정수빈 태그하고 2루 베이스 밟는 걸 봄 끝내기가 아니라 12회로 넘어가서 상황이 어수선해지자 심판이 마이크 들고 나와서 2루 주자 1루 주자 2명 아웃 선언 듣자마자 설마 주자 만루라 포스아웃 상황인데 다른 주자들이 이동을 안해서 병살 처리된건가 했는데 맞았음 이후에는 두산이 멘탈 나가서 3실점 허용했지만 난 사실 SSG팬이라 오히려 좋았음 결론 1. SSG 수비진들이 잘 봤음 2. 역대급 졸전 3. 그 와중에 추신수 7타석 5타수 무안타 2볼넷 답답 4. 분명 이겼는데도 경기 내내 비디오 판독이 많이 나와서 약간 찜찜했음
안재석 지난번에도 엉뚱한 플레이 하더니 오늘도 저러네 물론 앞에 정수빈이 똥차처럼 버티다 보니 그랬어도 분명 코치와 조수행은 가라고 손짓을 했는데 흥분해서 보지도 못하고... 아직 어린 선수라 경험이 없어 그렇다 치자. 그런데 여긴 프로다. 고등학교가 아니다. 물론 정수빈이 참...
끝내기 안타를 치고 간혹 끝내기 쳤던 타자가 미친듯이 2루까지 뛰어 가는거 봤을거임 흥분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저런 상황이 될가봐 죽으라고 뛴거 같음
메이저 100년 역사에도 저런 경우 없었을 것... 페펙트보다 더 희박한 경우
억울한 1명: 조수행(멘탈 터진건 이해하지만 12회초 수비는 ㄹㅇ 혼나야함) 문제의 2명 : 정수빈 안재석 뜻밖의 영웅: 크론 멍청함을 증명한 1명 : 양상문
이 여파로 어제 나균안에게 무득점당하고 4연패입니다
주자 3루 있을때,, 땅볼치고 1루 포스아웃 조건때 타자주자가 죽으면 3루가 드가도 득점이 안되는거랑 같은 이치라는거구나 ㄷㄷ 와 근데 진짜 한방에 잡았는지 원바운드인지 주루코치랑 주자들도 어려웠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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