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픔을 웃음거리로 넘기는 것들은 인간이길 거부하는 것들이다. 니들이 탱크에 짓밟히고 대검에 잘려 나갔다고 생각해봐라.
남의 아픔을 웃음거리로 넘기는 것들은 인간이길 거부하는 것들이다. 니들이 탱크에 짓밟히고 대검에 잘려 나갔다고 생각해봐라.
글로만 사과말고 교장 감독 공개사과해라
아마스포츠에서 비하,차별 이런짓이 생겨야되나? 차라리 아마 고교야구를 없애라. 그런 경기어서 뭘배우겠냐ㅡ
팀해체가답이다!!
내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배재고 교사가 시험문제 빼내고 팔거나 내신비리로 뉴스에 나왔고 이 때문에 나라 전체가 난리가 났었었다. 일주일동안 큰 이슈가 되었는데.. 갑자기 다른학교로 자연스레 보도가 바뀌더라.(그때 선배들 입김이 쌔서 바꾸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오랜만에 또 뉴스에서 보니. 역시 끊임없이 문제가 터지는 학교구나...!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역사적 비극은 승부의 도구가 아니며, 민주화운동의 상처는 더그아웃 장난감이 아니다.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그런 구호를 외쳤다면, 그건 단순한 ‘부적절한 응원’이 아니다. 상대 학교의 정체성과 지역 공동체의 아픔을 겨냥한 모욕이다. 필요하다면 야구부 해체 수준의 전면 쇄신까지 검토해야 한다. 이 말은 단순히 감정적 처벌을 요구하는 게 아니다. 팀 문화가 역사 조롱을 응원으로 착각할 만큼 무너졌다면, 그 팀은 존재 이유부터 다시 물어야 한다는 뜻이다. 학교 운동부는 성적도 중요하지만 학생을 키우기 위해 존재한다. 학생을 키우지 못하고, 인성을 가르치지 못하고, 상대의 상처를 조롱하는 문화를 막지 못했다면 그 운동부는 교육적 정당성을 잃는다. 이제 배재고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해당 학생선수에 대한 엄정한 조치, 감독과 코치진에 대한 책임 규명, 학교장 명의의 공개 재사과, 광주제일고와 광주 시민을 향한 직접 사과,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진상조사, 야구부 운영 전면 쇄신, 필요할 경우 야구부 해체를 포함한 고강도 책임 조치까지. 다시는 어떤 경기장에서도 조롱의 언어가 나오면 안 된다. 다시는 어떤 더그아웃에서도 역사적 상처가 응원 구호로 둔갑해선 안 된다.
율동까지 사전준비하고나왔다 감독 코치 모를리없다 감독 코치 심판도 막지않았다 광주감독이 항의하니 그제서야멈쳤다 선수 감독 코치 심판 교장 교김 모두 강력처벌해야합니다 선수들 대학 취업 모든분야에서 불이익 받아야합니다 배제고 부정선거한 이승만 학살자 이승만 학교 후에들답다 충암교도 감독 코치 선수 심판 모두 강력처벌해야합니다
배재고의 수준이 보이네요…
.타인에 아픔을 배려할줄 모르는 인간은... 타인에 고통<죽어가는모습도 즐긴다>을 즐기지...이런자들이 싸이코패스 살인마가 되는것이다...저런자들과 연관이 있는사람은 심각하게 생각해야한다.,..맞장구친 자들도 감독,코치,학부모,구호를 외친것들....똑같은 것들이야.
이게 사과로 될 일인가? 스타벅스도 사법처리 안하고 있으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겁니다. 도대체 왜 가만 두는겁니까? 더 확산시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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