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에서 경찰 사살한 범인이 나중에 총격으로 죽었는데 몸에서 68발 나옴. 경찰 9명이 110발을 쏜것으로 나와 기자가 왜 그렇게 많이 쏴야만 했냐고 물으니 보안관이 총알이 그것밖에 없었고 더 있었으면 더 쐈을거라고 함.
플로리다에서 경찰 사살한 범인이 나중에 총격으로 죽었는데 몸에서 68발 나옴. 경찰 9명이 110발을 쏜것으로 나와 기자가 왜 그렇게 많이 쏴야만 했냐고 물으니 보안관이 총알이 그것밖에 없었고 더 있었으면 더 쐈을거라고 함.
저건 대중매체라서 그렇고 실제로 미국경찰한테 총격가해서 경찰 사망하면 그 범인은 벌집피자될 준비해야함... 실제 사례도 아주 많음
어느 분이 설명했는데, 경찰살해범이 교도소 가면 그 교도소 보안레벨 자체가 올라가면서 기존보다 엄격해지고 수감자들이 죽는 게 편할 정도로 조지고, 심지어 교도관들도 걍 묵인한다고 하네요.
경찰 살해범은 살아서 검거 될 확률이 10%가 안됨 보통 벌집이 되어서 사살됨 범인들도 경찰이 자기 살려줄거란 생각안함 경찰 살해범 이라고 영상 검색만 해봐도 보통 범인이 총알 몇백발씩 맞고 사망하는 영상 많음
경찰 가해자는 법적으로 오펜스레벨 3등급을 올려받음. 가령 1명을 죽여서 일반적으로 10년형이면 그 3배인 30년형을 받음. 심지어 가석방도 없음. 걍 인생 종쳤다고 보면 됨.
미국에서 작년인가에 번호판 가리고 다니는 차 단속한 경찰관 눈에다 총을 쏴서 죽이고 도망간놈 경찰 100명에 헬기까지 동원해서 추격한 다음 진짜 벌집 만들어 죽였음. 부검하니 치명적 총상 12개에 전체 총상 70개가 넘음. 아니나 다를까 인권팔이들 또 드글드글 일어나서 과잉진압이니 뭐니 했는데 그 흉악범 17세부터 범죄자였고 2급이상 폭력전과만 3번이상에 전체 전과기록이 2페이지가 넘었음. 그리고 현장에서 장전된 총이랑 마약뭉치 나와서 경찰들 전부 정당대응으로 판결나고 끝남.
참고로 경찰 죽이고 깜빵가면 범죄자들이 잘했다고 박수쳐줄거 같지만 교도관들이 줘패놓고 시작함
현실에서 경찰 죽였고 저렇게 쫓아서 포위망에 몰았고 저 거리에서 다 총 빼들었으면 누구 한 명이 "히스 갓 어 건!" 외치고 쏴서 일백번도 더 죽이고 남았음
현실이었으면 벌집 엔딩 저렇게 대사 칠 시간도 없었을...
드라마 이기 때문에 가능한 얘기 ㅋ 항복할 틈을 주지 않음. 아니면 어떻 해서든 상황을 유발해서 쏴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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