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생활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모두가 묵인하는데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는 생계와 목숨을 거는거임.. 박열사 존경합니다
조직생활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모두가 묵인하는데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는 생계와 목숨을 거는거임.. 박열사 존경합니다
박주호 진짜 멋있는 사람이네
박주호는 진짜 본인 커리어 뿐 아니라 거의 인생을 걸고 나선거임. 그는 가만히 있었으면 오하려 더 승승장구 했을거. 정말 대인배 중에 대인배. 하지만 축구인들은 박주호가 아니라 정몽규 홍명보를 지켜줬지. 이제 국민들이 나서야 한다.
홍명보 속 좁은거 봐. 악수에 좀 젠틀하게 반응하지 후배들이 뭘 보고 배우겠나
박주호 지금 생각해도 진짜 대단하다
박문성.박주호선수가 그리 외쳤을때 외면한 축구인들 다 반성해야 햔다.
박주호 얼마나 맘 고생이 심했을까? 저런 사람들이 많아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박주호님과 의견을 같이한 분들, 진짜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한 행동 감사드립니다.
박문성, 박주호는 축협 감사로 들어가야합니다.
쪼잔한 인간. 저 속좁게 행동하는거봐라 악수 ㅋㅋ
3:20
6:14:20
3:45
8:48
36:03
47:24
12:53
19:43영상은 공식 YouTube iframe embed 로 재생됩니다. Trendar 는 영상을 다운로드하거나 자체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며, 모든 시청수 / 좋아요 / 댓글 통계는 YouTube Data API 의 실데이터를 5분마다 측정한 결과입니다. 원본은 YouTube 에서 보기 로 이동합니다.
30cm 스테인리스 다기능 자 샀어
571.5K

[뉴스초점] 한국축구, 32강 진출 실패…홍명보 감독 책임론 부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5M

감스트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shorts
3.3M

[G1뉴스|레트로] 25년 수령 전나무 10그루, 뿌리째 사라져보니.. 범인은?
476.1K

"최고의 선수들로 역대 최악 경기"..박주호·구자철, 필터링 없이 '살벌' #뉴스다 / JTBC News
1.0M

배달 픽업하러 갔는데 물고기보다 못한 대우? #shorts
927.7K

신문선 “오늘의 참사는 예견됐던 일” “정몽규 그만둬도 카르텔 그대로”[한판승부]
659.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