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윈도우, 진짜 정품인지 30초 만에 확인하는 법 ① 윈도우키 + R → 실행창에 cmd 입력 ② 명령 프롬프트에 slmgr /dlv 입력 후 엔터 ③ 팝업창에서 '제품 키 채널' 항목 확인 ▶ Retail (리테일) 개인용 정품. PC 바꿔도 재인증 가능. 정상 ✅ ▶ OEM (오이엠) 삼성·LG 등 브랜드 PC에 기본 설치된 정품. 그 PC에서만 유효 ✅ ▶ Volume (볼륨) 회사·학교에서 단체로 쓰는 기업용 키 ⚠️ ▶ Dreamspark (드림스파크) 학생용 교육용 키 ⚠️ → 개인이 산 컴퓨터인데 Volume이나 Dreamspark가 떠 있으면 유출된 키(장물)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 윈도우 정가 알고 가세요 · 홈 버전 = 약 18만원 · 프로 버전 = 약 32만원 네이버·오픈마켓에 4만원, 27,000원, 심지어 3,700원짜리 '정품 키'가 돌아다니는데, 싼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볼륨 라이선스 유출 삼성·학교처럼 수백~수만 대를 한 키로 관리하는 기업용 키를 빼돌려 파는 경우 → 장물 · 3,700원짜리 초저가 키 대부분 KMS 해킹 키 (서버로 인증을 속이는 방식이라 언제든 풀릴 수 있음) → 모르고 샀어도 결국 장물을 구매한 셈이 됩니다. ━━━━━━━━━━━━━━━━━━━━ 🛒 중고거래(당근 등) 살 때 더 조심 정품 인증이 안 된 윈도우는 우측 하단에 인증 요구 마크가 뜨는데, slmgr /rearm 명령어를 넣으면 이 마크가 잠깐 사라집니다. 이걸 악용해서 "정품 인증됐다"고 속여 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장은 마크가 없어도 며칠 뒤 다시 뜨거나 인증이 풀리니 중고로 살 땐 반드시 slmgr /dlv로 제품 키 채널부터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