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블래스트 (Blast from the Past, 1999)
🎬 제목: 블래스트 (Blast from the Past, 1999)
벙커는 라디오가 기본인데😅
저거 영화 보면 야구카드 뿐만 아니라 주식도 옛날에 사놓은게 떡상해서 부자 됨
뭐, 그래도 안들어갔으면 비행기가 추락했을때 죽었을테니까 좋게 생각하죠.
해외 반응이 개웃긴데 "(중략)IRS가 그들을 못찾을리 없다."
저정도의 물자를 들여놨는데, 라디오 없다는것부터가 말이 안됨, 라디오가 무조건 1순위인데
티비가 있는데 뉴스를 한번도 안본다고?…(지능 이슈로 죄송합니다…)
방사능 낙진은 대기 중 농도가 1000분의 1 수준이 되는데 대략 2주 입니다. 그래서 보통 생존키트나 배낭은 2주나 넉넉하면 3주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35년 쓰레기는 어디다가 버림
핵폭발 후 2주 넉넉하게 3주 후에 나와도 됨. 그 이후면 대기중 낙진이 어차피 가라앉아서 별 상관 없음. 더 위험한건 현대전 미사일/드론임. 이건 수개월씩 전선 유지되기 때문에 지하 벙커에서 생활하다가 가끔씩 나와서 보급품 챙겨오는 식으로 살아야 함. 실제로 러우전쟁 마리우폴 전선에서 지하 창고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할 때만 지상으로 나왔던 사람들은 무사할 가능성이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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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 차이를 느끼면 생기는 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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