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젊은친구 신사답게 행동해
어이 젊은친구 신사답게 행동해
상대 호위대상 욕한거도 없고 선물도 줬고 욕이래봐야 새끼가 다라서 좋게봐준듯
판다 역의 저 배우는, 영화 '비트'에서 정우성이 임창정과 원터치 전 붙었던, '태양은 없다'에서 정우성과 대회에서 붙었던 바로 그 배우, 박지훈 배우입니다. 깊어진 주름 만큼이나 언제나 스크린을 압도하는 강렬한 카리스마~! 박배우님, 늘 응원합니다~!
청나라에서 온 판다, 원나라 황제 였던 박준모
욕했으면 큰일 날뻔했네. ㅋ
보디가드는 말 수 없는 게 미덕임. 봐도 못 본 척, 알아도 모른 척, 투명인간처럼 있어도 없는 척.
이영상 하나때문에 아가씨곁에 있게 해주던거였어...
마지막까지 간지였음 비비가 사랑에 휘둘리고 정신못차리는데도 끝까지 지가뒤지든말든 보호하려고하는게 낭만있었음
눈빛으로 말하고 있다
저 배우 느아르에 많이 나오는데... 더 많이 봤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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