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이 손잡고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는 차세대 소형원전 SMR 시장이 빠르게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계를 끝낸 미국 뉴스케일은 정작 원자로를 직접 만들 공장이 없습니다. 그 빈자리를 채우는 곳이 바로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6월 18일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과 14년 만의 신규원전 확정까지 겹친 지금,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요약] · 구조: 설계는 미국 뉴스케일, 제조는 한국 두산에너빌리티(원자로 핵심기기 직접 생산, 세계 극소수 제조사) · 정책: 6월 18일 3,500억달러 규모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 — 1호 LNG, 2호 원전·SMR 유력(7월 발표 기대) · 신규원전: 14년 만에 영덕 대형원전 2기(2.8GW)·기장 SMR 부지 확정 · 증권가: 교보·대신증권 6/18, SMR 대미투자 최대 수혜주로 두산에너빌리티 지목 — TVA 뉴스케일 6GW에서 대형원전으로, 페르미 원전 10기 수혜 · 실적: 작년 신규수주 14조7천억 사상 최대, 1분기 북미 가스터빈으로 2조8천억 추가 · 주가: 6월 18일 99,600원(-3.49%), 반도체 쏠림에 조정 반도체 쏠림에 가린 원전 실적주, 7월 대미투자 2호 발표를 관전 포인트로 데이터만 짚었습니다. ※ 본 영상은 매수 권유가 아닌 데이터 분석입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관련 검색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두산에너빌리티 SMR,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SMR 수혜주, 원전주 대장주, 뉴스케일 두산, 한미전략투자공사, 대미투자 수혜주, 영덕 원전, 기장 SMR, 소형모듈원자로 관련주, 원자력 발전주 #두산에너빌리티 #SMR #원전주 #뉴스케일 #한미전략투자공사 #대미투자 #소형모듈원자로 #영덕원전 #기장SMR #원자력발전 #SMR수혜주 #원전관련주 #코스피 #실적장 #investfu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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