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복수했다. 월드컵 I조 1차전. 프랑스 vs 세네갈. 결과는 3-1. 프랑스 승리. 24년 전 2002 한일월드컵 개막전. 프랑스는 세네갈에 0-1로 졌다. 당시 프랑스는 직전 월드컵 우승팀이었다. 하지만 세네갈에게 무너졌고 결국 조별리그 탈락까지 갔다. 그 충격패 이후 24년 만의 재대결. 이번엔 달랐다. 프랑스는 흔들리지 않았다. 세네갈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전반은 팽팽했다. 하지만 후반에 승부가 갈렸다. 후반 66분. 음바페. 프랑스의 선제골. 0-0의 균형을 깨뜨렸다. 그리고 후반 82분. 바르콜라. 쐐기골까지 터졌다. 2-0. 프랑스가 확실히 앞서갔다. 하지만 세네갈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 90+5분. 음바예. 세네갈의 만회골. 스코어는 2-1. 마지막까지 불씨가 살아나는 듯했다. 그런데 바로 다음 순간. 90+6분. 또 음바페. 프랑스의 세 번째 골. 경기를 완전히 끝냈다. 최종 스코어 3-1. 프랑스 승리. 세네갈은 어게인 2002를 노렸지만 이번엔 프랑스가 확실히 되갚았다. 24년 전 악몽을 반복하지 않았다. 음바페가 열고 음바페가 끝냈다. 이번엔 프랑스의 복수였다. 👉 프랑스 3-1 세네갈 👉 음바페 멀티골 👉 바르콜라 쐐기골 Chuls 출근길 스포츠 2026.06.17
![[프랑스vs세네갈] 음바페 멀티골! 3:1 승리 거두는 프랑스 ㄷㄷ](https://i.ytimg.com/vi/JmZ5jxoLyDU/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