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세계 최강의 스토커가 되는... 뭐야 어디갔어."*
*"이건 내가 세계 최강의 스토커가 되는... 뭐야 어디갔어."*
그때 왈도쿤은 몰랐다.. 갈 때까지 간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절대악의 정커퀸이 치지직 칸을 주시합니다"
어떻게 당사자 앞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악행에 모라하지마
내가 이 쓰레기 무단 투기의 하늘에 서겠다.
0:22 이 밈을 처음알았어요......
"그는 몰랐다...절대악의 표적이 될을줄은...."
7:00 "칸"의 패왕색…ㄷㄷ
머장은 몰랐겠지만... 저때 걸렸으면 집을 쓰레기로 도배 해 버리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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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