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동물이 너무많아서 대청소할때가온것임😢 자연적인 현상이라고봅니다 😮😮😮😮
인간이란 동물이 너무많아서 대청소할때가온것임😢 자연적인 현상이라고봅니다 😮😮😮😮
지구 탄생 이후 뜨겁게 달궈 지기도 하고 추운 빙하기가 오가도 했고, 수백만년간 그치지 않는 비가 오기도 하면서 수 많은 생물이 멸종하고 새로운 생물이 또 다시 태어나고를 반복했다. 지구 온난화가 되어 인간과 현재 존재하는 수 많은 동식물이 멸종하면 또 다른 생명체가 태어나 지구에서 살아갈 것이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간을 위한 대자연이 파괴됏으니 감당할 시간만 남음
올해는 석유 공급이 줄고, 가격도 크게 올라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이 감소했습니다. 원래 이산화탄소가 성층권에서 복사 에너지를 방출하기 때문에, 늘어난 식물들이 이산화탄소를 상당 부분 먹어치워 역전되는 5월부터 급격히 온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화석연료를 태우면 곡물 생산량이 폭증하고, 그에따라 곡물로 생산하는 바이오연료 가격이 내려갑니다. 바이오연료가 내려가면 석유 가격도 내려갈수 있을 겁니다. 대체재 가격이 내려가면 원재료의 가격도 따라가니까요. 따라서 이산화탄소 온난화론은 석유 및 곡물업 양쪽의 이해 관계가 녹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근시안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인류 대부분은 저소득에 허덕이고, 상당수는 굶주리고 있습니다. 개발을 해서 더욱 성장시키면, 석유도 곡물도 모두 더 많이 팔리게 될 것이며, 인류 전체가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이론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화석연료를 태울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식물 및 모든 작물들을 성장시키는 핵심 요소입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60년대~2010년대까지 같은 면적에서 각종 작물의 생산량이 2~10배 이상까지 늘어났습니다. 그 밖에 화석연료를 태우면 질소산화물도 발생하는데, 그건 아예 양질의 천연 비료로 작용하여, 모든 식물의 생장을 촉진시킵니다. 곡물 및 목초지의 생산이 증대되면 가축 생산량도 폭증합니다. 서민들도 먹고 살기 좋아지고, 아프리카의 기아도 사라질 것입니다. 아래 논문을 보면, "12 years of continuous atmospheric O2, CO2 and APO data from Weybourne Atmospheric Observatory in the United Kingdom" 1년 중 월별 이산화탄소 및 산소의 변화 추이를 나타낸 그래프가 있는데요. 겨울철에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았다가, 여름철에 급격히 낮아지고 대신 산소가 늘어납니다. 보통의 생각과 달리 여름철에 오히려 이산화탄소 농도가 크게 낮죠. 겨울 대비 약 16ppm정도 낮습니다. 근래 몇 ppm이 증가해서 온난화가 가중된다고 하던걸 생각해보시면. 16ppm이 얼마나 큰 수치인지 체감하실겁니다. 이산화탄소는 복사 에너지를 방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물군이 흡수해서 이산화탄소의 양이 줄어든 여름철의 냉기 배출이 약화되어 더위를 가중시킬수 있습니다. 즉, 이산화탄소가 온난화를 유발한다는 기존 기후 모델은 갈아치워야 할 때입니다. 이산화탄소가 적외선 복사를 포획해서 온난화를 유발한다는 것이 그 논리의 바탕인데요. 적외선 복사가 대류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지구 대기 환경에선 온도가 섭씨 300도 이상에서 부터이고, 대류가 압도적입니다. 뜨거운 공기는 대류에 의해 성층권 상층까지 이동하고, 그건 성층권 최상층의 이산화탄소 적외선 복사에 의해 우주로 방출됩니다. 즉, 대기 하층 중층에서는 복사와 관계없이 대류에 의해 상층으로 열기가 올라가고, 상층에선 이산화탄소가 복사 에너지 방출 창구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히려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오히려 방출 창구의 증가로 이어져 대기를 냉각 시킵니다. 위 논문에서 나오는 여름철 급격한 이산화탄소 밀도의 하락은 그런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5월11일에 국제 학술지 ‘네이쳐 지오사이언스(Nature Geoscience)에 게재된 아래 논문에서 증명한 내용이, 이산화탄소는 대기 상층인 성층권에서 실질적인 냉각 효과를 일으킨다는 것을 수치적으로 입증한 것입니다. 논문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Stratospheric cooling and amplification of radiative forcing with rising carbon dioxide" 위 논문에선 성층권의 냉각을 수학적으로 입증을 해놓고선, 짧게 그 냉각이 대기 하층의 이산화탄소 복사력을 약화시켜서 마치 온난화론을 가중시키는 것처럼 호도를 했지만, 위에 기술한 바와 같이, 하층 이산화탄소의 복사는 대기권 아래에서 열의 교환이란 측면에서 별 영향이 없습니다.
엘리뇨면 동아시아쪽이 가뭄인데 태풍이 왜옴?? 태풍은 저기압 시스템 아님? 저기압 시스템은 바다 수온 상승으로 인한 바닷물 증발이고 증발이되면 태풍이의 씨앗되고 근데 가뭄이라는것은 건조하다라는말인데 그래서요세 엄청 건조한거 같음 아주 살만함 와 이런 여름이 잇었나?? 할정도 지금도 봐봐 6월달 초인데 졸라 시원해 작년 재작년 물폭탄 해가지고 200미리? 300미리? 500미리? 미쳤자너 근데 요세 그런비 온거 봣음? 비가 먼가 적당히 옴 ㅋㅋㅋ 아니 한 이틀정도 연속으로 내렸는데 비가 자잘하게꾸준하게는 오더라고 5월달이였나? 암튼 적당히 오니 적당히 시원하니 작물 풍년일꺼 같음 문제가 있다하면 가을하고 겨울일꺼 같음 좆나 추울꺼 같은데?
인류가 멸종으로 가는 길에 서잇는것이지요 전쟁이 아니더라도 다음세대에 멸종하겟군요
자연현상은 지구 입장에서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인간 입장에서 걱정거리 일 뿐. 순리에 맞게 대비하는 것이 최선 아닐까.
이제 미련할 정도로 식량전쟁이 시작된다. 농사를 장려하고 식량을 저장해야한다. 논받에 아빠또 짓는 자들 이제 역적이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났을때는 선택권이 없었다. 그냥 태어나서 자연이 하는대로 살아가다 생을 다 하는것 뿐. Carpe diem !
전부 추측성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디테일하게 지껄이고 있네 그냥 한마디도 잘 모르겠다 라고 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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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