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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V리그에서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 선수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경기에서 17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한 황연주 선수와 함께, 공격수들의 득점력이 팀의 연승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다만, 일부 선수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되며, 리그 전반의 경쟁 구도와 선수들의 기량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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