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댓글 +738
동아일보 댓글 +297
연합뉴스 댓글 +48
한겨레 댓글 +34
MBC 댓글 +23
노컷뉴스 댓글 +21
13개 언론사 · 13개 기사
조국 "의문문 끝에 '노' 붙여 사용…노무현 조롱·폄훼 혐오 표현"
'거제 출신' 걸그룹 "무섭노" 발언에 조국 "일베 기계적으로 '노' 붙여"
경상도서 ‘무섭노’ 일상 언어인데… 정치권 가세한 혐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