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의 선전을 기대한다.
2002년에 비해 협회, 감독이 덜떨어졌지
애석하게도,,,, 한세대가 넘어가도 안될듯,,,
띵보야..체코전 한게임 이겼다고 간땡이가 부었냐?
그럼 2026년6월은 2002년6월 처럼 축제의 달이 되는거지~~~
어떡해보면 이게 본선진출전이네 진짜 이겨라 이겨서 32강 안착하자
팀웍이 중요한 축구경기에. 주장과 싸우며 주장 손기락 부르터린 선수가 화해는 했다지만 앙금이 남아있을터 주장에게 패스나 제대로 하겠나요 이련시람을 국대에 남기는 이유가 궁금하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영광이 아니면 국가대항전 져도 좋다는 애국심도 없는 선수가 뛰는 축구를 애국심 가지고 응원 할 수 없다
이겨도 불안하다 선수들 안전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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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