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의사" 넘사벽 전교 1등, 알고 보니…교사·엄마 시험지 도둑질[뉴스속오늘]](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6/07/04/0005381349_001_20260704070223070.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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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이런 부정행위가 많은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어요.철저하게 조사해 보세요.비리 부정이 너무 많아요.몇년전에 숙명여고에서 교무부장인 아버지가 시험지를 빼돌려서 자기 딸이 전교 1등 한거 기억나시죠..딸이 두명인데 숙명여고였어요.적발돼서 처벌받았어요..
젓국 얘긴줄
저렇게 해서 스카이 간다고치면 수업은 따라갈수있나ㅋㅋㅋ
의사아빠에 유복하게 살았을텐데 왜저러냐? 욕심이끝이 없구만
교사의 도덕적 해이와 치마바람 합작품 이네 머리가 좋지 않으면 꼴찌해라 부모가 쪽팔린 인생을 가르치네 그렇게 해서 대학가서 또 그짓하고 사회 나와서는 대형사고 예견됨 기가차고 코가 막힌다 법원의 판단 나쁘지 않고 학교 보안시스템도 좋네요 일부 정식교사 아닌 찌끄러기가 문제네 훌륭한 교사들 얼굴에 똥칠하고 있네요차라리 재수라도 해서 삼류대 가는것이 바람직하다 의사 고시도 문제 있을듯 의심 스럽네요 그 나물에 그밥이다 엄벌해라 학교 못다니고 검정고시도 못보게 하라
유연히 경비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다면 평생 모르고 넘어갔겠네 유사한 사례가 분명 전국에 수없이 많을 듯
조국 딸 외국거주 특례로 한영외고 들어와서 고려대 특례 의전원 특례로 갔죠. 결국 다 취소되어서 고졸이지만. 고졸도 취소되야지 맞지. 요즘 조국 총선서 떨어지고 꽄갑떠드는 안보이네.
그런데 전교1등이 못된다는 것을 평상시 선생님들이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