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권수호국 신설이 절실합니다
10대 남학생들 음란물 보는 사람들 많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진 사실입니다. 보는 시기도 훨씬 빨라지고 있습니다. 촉법소년은 무조건 13세 초등학생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진정한 참교육이 필요합니다. sns로 인해 관종이 되어가고 있는 아이들을 제대로 교육하지 않은 학교, 아니 개념없는 학부모들이 자기아이들을 이기적인 반사회 비민주시민으로 키워냈으니 결국 이 아이들에게 이나라의 미래는 있을까? 아니 자기 부모들에게 부모 대접은 할까? 아마 빨리 세상 떠나길 바랄껄?
전과4범 범죄자가 대통령 할때부터 예견된 미래엿지
행복희망당 창당 신청합니다.
학생인권조례 진보 교육감 주도로 추진됨..학생 권리(차별받지 않을 권리, 사생활 보호 등). 휴대폰 단속, 복장 지도, 수업 방해 학생 제지 등에서 "인권 침해" 라는 이름으로 ....교사가 개입을 주저하게 됨..
이걸로 sns 차단할려는 꼼수 ㅋㅋㅋ 처벌이 맞지 그냥 감시국가가 되자고 외치는 1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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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