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노조가 설치네. 회사 말아먹고 국민이 피같은 세금으로 살아 났으면 당연히 민간 기업에 매각하여 국민의 세금을 회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매각하여 그 동안 쳐들린 돈 회수해라
인도네시아같은 것들한테 휘둘리는거보고 속 터졌다. 꼭 한화 아니라도 이제 민간 기업 경영이 접목돼야 한다.
피같은 돈으로 살린 대우조선 헐값에 넘겼다
한화의 kai 인수를 지지합니다. 민간 경영이 들어가야 할때가 됐습니다. 매출 수익이 늘면 직원들 급여와 성과급도 오릅니다.
국익을 위해 KAI는 독립적으로 운영하는게 바람직 합니다~
한화에어로,한화시스템 주주지만 국익차원에서 반대한다
한화 악덕 대주주들은 공적자금 꽁짜로 쓰는데 맛들린 놈들이라 반대한다! 한화생명 상장후 십여년간 무배당에 주가누르기로 공모가는 고사하고 액면가로 반토막 아래로 만들어 놓고 자기들 연봉은 해마다 올려 수십억씩 가져가고 자사주는 RSU로 빼돌리고 가족회사 한화에너지 만들어 계열사들 수익을 갖가지 꼼수를 총동원해 가로채가 키워 배당금 수백억원씩 챙기고 수익나도 무배당하며 유상증자로 주주들 물먹이는 놈들이다! 정부는 벨류업 외면하는 한화생명을 압박해 주가부양시켜 공적자금과 함께 십여년간 무배당 손실분 이자까지 포함해 신속한 환수를 해라!!
'투표 중단' 대구는 뺐다… 국힘, 이긴 곳만 쏙 뺀 '고무줄' 선거소청
"이견 없었다"더니…하루 만에 장동혁 저격한 오세훈, 왜?
[단독] ‘참교육 교권보호국’ 현실에도 시도는 있었다, 결과는?
[단독] '체포조 폭로' 홍장원, 계엄선포 직후 '합수부 지원·방첩사 연락처 구축 논의' 정황
'봉쇄 시위'에 오상욱 등 펜싱 국대, '남의 칼' 들고 출국
“애 아빠, 이제 화 안 내요”…‘참교육’ 진상 엄마 박지연, 김무열에 영상편지
"애인 대신 로봇 살래"…열흘 만에 3800대 불티난 '애인 로봇'
강남 한복판서 비틀, 프로포폴 주사 꽂으려 한 여성은 인근 피부과 직원
은퇴 후 월급 519만원까지 국민연금 안 깎는다
“트럼프, 韓·日·유럽 기업에서 3000억달러 걷어 이란 재건”
잠든 아내 얼굴에 펄펄 끓는 물을…40대 남편 결국
서울시, MBC 상대 소송 제기한다… “‘철근 누락’ 보도 왜곡·과장”
[속보] 한동훈 "보수 재건 골든타임…나라는 무기 왜 아껴두나"
개미 울 때 외인은 한방에 대반전…롤러코스피 '비밀 무기'는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