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람일이라는건 아무도 모르는거같음 많이 먹는다고 다 암걸리고하는것도아니고 안먹고도 간암 걸리고 담배핀다고 다 폐암걸리는것도 아니고 안펴도 걸리는사람들이 수두룩,,,
공인으로 음주장면이 과도하게 나오는것도 좋은것은 아니다
내 아는 지인 20년전 쯤에 술을 같이 마시면 앉자 마자 맥주잔에 소주 가득이 따라 2잔을 원샷하고 결국 소주 2~3병 혼자 먹더라..당시 나이가 48살이였는데 건강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급성간암이라더니 2달만에 사망했다. 배우 조경환도 연예계 1등 주당이었는데 앉자마자 머거잔에 양주 가득 따라 몇병을 순식간에 마셨다 한다. 그래도 68까지 살긴 했지만 급성간암으로 사망. 내 주위에 술 많이 마시는 사람 치고 오래 산 사람을 본 적이 없는것 같다.
연예인들 술자랑 정말 역겹고 싫다. 모여서 벌개진 얼굴로 찧고 까부는 걸 방송이랍시고 만들어 내보내는 피디들도 혐오스러움.
1. 신동엽, 성시경, 지상렬 같은 애주가들은 지금 부터라도 금주하고 패스트푸드를 작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스타그램 참조]
병은 다 타고나는것 병 걸릴 시기가되면 아무리조심해도 병이 걸린다
음주 방송 없어졌으면 좋겠다
음주방송 없어지길 바래. 흡연방송이 사라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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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