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엄마한테 아들과 함께 살게하면 제대로 키울까 이상한 엄마같은데
뭔가 깊은사연이 있을듯한데...흠...
이 정도 관계면 서로한테 같이 사는게 독 일수도...다시 같이 살게해봐야 다시 반복되는 고통일뿐일텐데 차라리 아들이 독립할수 있게 시설지원을 해주는게 나을듯 한데..
생활고있으면 아들 버려도 되남????
무슨 이유인지도 좀 궁금하네..
엄마가 판사에게도 차마 얘기 못하는 아들의 반인륜적 범죄가 있거나, 엄마가 여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결정일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친엄마가 오죽했으면 그랬을까...ㅠㅠ
엄마도 문제지만 엄마가 느끼기에 애가 망나니라 케어가 안되니까 버리고 간듯. 애는 이상한 애들과 밖에서 겉돌다가 부모에게 까지 버림받은 케이스가 크겠지. 말잘듣고 공부잘하면 저렇게까지 할까. 요즘 뉴스 보면 촉법애들 절도사건 보면 기가막히고 반성도 없고 당당하게 저 촉법인데요 이러는 세상인데 그런 애일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지.
아들이 16세 그러면 18세 고2...얼마나 속을 썩였으면 두 딸만 데리고 이사를 갈 생각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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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