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과하면 SKY 불합격 치명타…아이들은 사과 대신 증거를 모은다 [생존게임이 된 학폭⑤]](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14/0002656285_001_20260614164607279.png?type=w800)
불쌍한 세대들. 수시 위주의 진학은 옆 친구들을 러닝 메이트가 아닌 경쟁상대로 만들었다. 치열한 입시 경쟁속에 옆사람이 그저 물어 뜯어야 할 진흙탕 싸움이 된게 상위권 몇몇만이 아닌 성적 전구간이 되어버렸고, 한번 밀려나면 회복하기 힘든것은 사실상 수능 한번으로 결정나던 예전과 별 차이가 없다. 오히려 과도한 수시 비율로 인해 같은 학교 정시 입결은 수시보다 두단계는 위 성적이어야 입학 가능하고, 현실적으로 그만큼 올리는건 너무 힘드니까 한번 밀려난 이들은 정시까지도 포기하게 된다. 수시 비율을 축소 해야할 필요가 있다.
법으로 모든걸 통제하려 하니 문제가 생기는거다 법때문에 정직하면 착하면 배려하면 바보되는거고 오히려 가해자가 피해자를 법으로 괴롭히는 현실속에 살고있다
진짜 미쳐가는구나
어차피 절대 다수는 SKY랑 관련 없지 않나...
애초에 학폭을 하지 않으면 되는것을
수시비율 축소하라구 왠만한거 다 해결된다.
누구한테 배웠겠냐. 뭐라하지 말고 잘 생각들 해봐. 뭐만 하면 민원 넣고 고발하고 상대방 약점 잡아 주리 틀기 하고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어차파 sky 문턱도 못 넘는 인간들이 사고치는데 선량한 학생은 오히려 독이 되어 참아야 하는 사태 인데 학교 교권 및 면학 분위기 다 파괴한 전교조 및 더불어 공산당 때문에 학교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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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