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형사과장에 경찰서장까지…'장윤기 수사' 피의자 4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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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자작극 CCTV 공모 정황 파장…가족 기업 조직적 개입 논란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일각에서는... 그 일각이 기자님 가족일수도.프리미엄기사 라고하는데 수준이 카더라통신인듯ㅉㅉ
뚝심이 아니라 포기하면 사기꾼에다 자신이 가진걸 다 내놓아야 하기때문이지. 웃긴게 개미들은 원금이 줄어서 죽는다고 소리치는데 진양곤은 자산이 늘어나고 있다. 더군다나 연봉을 얼마나 받는지 알수가 없다. 거기다 늘어난 자산으로 주식수를 계속 늘려서 성과는 없는데 본인은 부자의 삶을 누리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나??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는걸 어떻게 실패를 예상한 포석이라고 보나요? 나 참 다양한 적응증으로 넓혀간다는 큰그림인걸요
성공하면 기업가 되는거고 실패하면 고니및 일가들 시사프로 1순위다
이 정도 기사를 프리미엄 콘텐츠라고? 한심...
이미 정해진 수순. 옛말에 죽은사람은 말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올해 죽는 사람 부지기수다.
성공하면 사업가 실패하면 유증전문가 아닙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사짜 냄새가 나는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