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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나도 남자지만 아들과 며느리를 믿다니........
상속 하면 국가에 절반은 세금 으로 뜯기고 엣날 처럼 부모님 모시고 살던 시절도 아니고 그냥 노후에 여행다니고 맛난것 드시고 다쓰세요 .
자식들은 그들만의 리그로, 우리는 우리둘의 판단대로. 각자도생.바라지도 주지도 않는 공평함.
이제 노후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할듯 자식에게 의존하는 시대가 아닌듯합니다
평생 효도 한다고 약속하고 재산 물려 준다 했는데 약속 안 지키면 도로 돌려준다고 알고 있다.그래도 자기 평생 노후 걱정 할 정도로 자식에 물려주면 안된다.
부모는 대부분 무조건 자식에게 물려준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자식은 무조건 물려받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결과는 무조건 물려주고 부모는 요양원에서 요양사의 보살핌과 핍박?속에 생을 마감 끝.
우리 주변에 저런 자식 며느리들도 교회다니고 웃는 얼굴로 종교생활. 공동체생활. 봉사활동도 한다. 인간의 이중인격. 쏘패. 싸패. 많음.
좋은 기사다. 부양하겠다고 하고 재산 받았으면 부양을 해야 하는 것도 맞지만, 안 받았어도 부모가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찾아가지도 않는게 자식인가? 남도 그렇게는 안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