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선 참패하고도 뻔뻔하게 버티는 당대표는 지금까지 없었다 그나마 승리한곳도 Tk 빼고는 장동혁이랑 거리두기한 후보들 뿐이고 서울도 오세훈만 당선됐지 기초단체장 68%는 민주당이 됐다 장동혁은 보수정권 걸림돌이다
이번 기회에 장동혁을 감싸는 최고위원들도 싹 물갈이 해야한다,,국힘의 분위기가 어떤지,,국민들이 뭘 요구하는지,,전혀 아랑곳없이 장동혁한테 붙어서 자리 챙기려는 간신들,,,이런 인간들은 나라와 궄민들은 안중에도 없다,,오직 공천받아서 의원직 유지하려는 잿밥에 욕심이 잇지,,
장동혁꼴통과 속칭 당권피라는. 놈들이 사라져야 국민의 *짐*이 *국민의힘*이 될수 있다.
국힘이 전패를 당했어야 사퇴할 생각이었나? 정당은 집권을 목적에 둔 집단이다. 집권은 민심을 얻어야 가능하고, 외연을 확장하는 것이 시급한데, 중도와 온건 보수를 외면하고 극우들 지지만으론 집권 어림도 없다. 사퇴를 거부한 장동혁과 극우들은 국힘이 평생 야당만 할 생각인가? 판사를 역임했다는 인간이 어떻게 민심을 이렇게 왜곡할 수 있단 말인가. 참~ 안타깝다!!
당대표 되고나서 내부총질 분열의 정치만 하더니 이번 지선에서 본인지역구도 단체장도 민주당한테 빼앗기고 그나마 선전한곳도 장동혁이랑 거리두기한 곳만 당선됐는데 진짜 뻔뻔하다 보수정권 망가뜨리려고 작정한 놈이네
윤어게인 극우대표 장동혁이 마치 보수 전체를 대표하는양 백주대낮에 활개치고다니며 선동하는것을 좌시하는것은 보수의 직무태만이자 유기이다. 말뿐인 퇴진압박은 아무 소용이없다 이젠 과감한 행동이 절대 필요한 시점이다.
당대표가 선거를 도와준 곳과 도움을 거부했던 곳의 결과를 보면 유치원생도 민심을 판단할 수 있는데... 쥐꼬리에 불가한 극우들 지지만 믿고서.. ㅉㅉㅉ
정당 역사상 저런 더티한 정치인은 처음 본다. 저러니 더불당의 거듭된 실책에도 국힘 지지율이 저 모양인게야. 장동혁 떨거지들 보면 지지할 마음이 싹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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