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숨이 경각에 달렸는데 의료보험도 안되고 주사한번 처방에 백만원을 내면서 죽지 못해 사는 희귀병환자 한 명을 살리는게 탈모인 수십만명보다 더 급한 일 아닌가? 외모의 문제가 생존의 문제인가?
나도 탈모약 먹는데 일년 약값이 20만원 조금 안된다. 즉 월 2만원이 안된다. 자기 외모를 가꾸고 싶으면 본인 돈으로 약 사먹으면 된다. 쓸데없는 곳에 돈 쓰지말고 진짜 필요한 곳에 써라
맞말이지 탈모가 아무리심해도 생명에 직접적인 요인은아니지..훨씬더 위급한 사람들이 많은데..저건 진짜 표팔이 그 이상은 아니다.
이준석 씨를 좋아하거나, 지지하진 않지만 이번 의견은 동의함. 실질적 생사의 고통속에 있는 분들을 위해 쓰여져야 할 자원들이 권력자의 사탕발림 행위에 소모되어서는 안됩니다.
이준석 안좋아하지만 저건 맞는말이지. 뜬금없는 탈모건보가 왜 나왔을까?
이번건은 준석이 말이 맞다. 요새 탈모약 얼마 안한다.. 선거결과에 이대남들이 국힘지지하는거 보고, 이딴걸로 매수하려고 하지 마라~!
오랜만에 맞는 소리하네
하다하다 생리대에 탈모까지 ~~대통령이 국정보다 편가르기에 재미 들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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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