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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앙숙이란말도 우끼네 항상 억울하게 당한게 한동훈인데 가해자는 사과한마디없이 아직도 한동훈 죽이기에 온갖 비열한 짓을 하는 장동혁임 어쨋든 한동훈이 참 큰그릇이네
정치는 치열하게 경쟁할 수 있지만, 슬픔 앞에서는 인간적인 예의와 품격이 먼저다. 한동훈 의원은 정치적 갈등을 내려놓고 직접 조문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술잔까지 따라주며 진심 어린 애도의 뜻을 보였다. 상대와 의견이 다르더라도 어려운 순간에는 먼저 손을 내미는 모습이 성숙한 정치인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감정보다 품격을, 대립보다 예의를 선택한 한동훈 의원의 행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런 정치가 국민에게 신뢰를 주고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믿는다.
한동훈이니까 갔지ㅎ 인성 최고네👍
장빠들아 조문 온사람을 까는건 인간이 아니다 한동훈이라고 쉽게 갔겠냐 그래도 인간된 도리로 어려운 발걸음을 한거지 대인배네 한동훈
한동훈 대단하다. 자기를 제명해서 정치적 생명을 끊고, 그 밑에 졸개들이 온갖 거짓으로 욕하고, 단톡방도 무서워 도망친 인간의 상을 찾아가 위로해주다니... 장동혁 따위와는 역시 클래스가 다르구나
한동훈 대표는 역시 통큰 인문이다 ㆍ장동혁 같으면 한동훈대표 가족장례식에 갈수 있을까 ???
잘했다 한동훈 역시 공과사를 잘 구분하는 훌륭한 인격체 입니다. 찌질이 장동혁과 비교 됩니다 !
아기가 4개월이에요 걸어보지도 못한 아가입니다 유족 아픔이 너무 커서 기사내지 말라고 했어요 거기 국회출입기자 여러분 조문왔고 유투버들도 조문왔지만 이렇게 공론화하지 않았어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