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성소수자·종교계·시민 5만명 “다름을 연결로”…서울 도심서 ‘환대의 공간’](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6/13/0002809514_001_20260613195011079.jpg?type=w800)
성소수자란 개념 없는 신조어 좀 남발하지 말아라. 남색에 게이라는 표준말을 놔두고 왜 자꾸 말을 만들어 내지. 그렇게 좋으면 늬들 아들딸도 그렇게 만들어 시집 장가 보내. 그러지 못할거면 말을 하지 말고. 어디가서 지아들 게이라고 말도 못할 것들이 맨날 어이없는 인권 타령 하고 있어. 거지 같은 것들이. 선택적 정의 말고 인류애와 표준적 정의를 들이 밀라고.
박원순이 싸놓은 똥
정신질환자와 변태성욕자들의 표를 구걸하기 위한 정치인들의 비열한 속임수. 인권. 소수자. 그냥 욕만 나온다.
🐕 만도 못한것들...짐승도 동성은 안한다
개인 성향은 존중하지만 거리에서 피해주는 짓 하지마라. 저런것들은 폭력으로 다스려야 한다.
교회는 동성애자를 혐오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성애를 반대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끄러운 일에 빠질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부끄러운 행동을 인정해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부끄러움을 저렇게 정당화 하는 것은 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연발생 동성애 2% 미만 사회에서 장려하면 12% 올라감. 동성애를 장려해야하는 이유가 뭔데?
다름이 아니라 정신줄을 놓은것임. 성소수자로 동성애를 인정하려면 소아성애자나 수간자들도 성소수자로 인정해야 하는것이 된다. 조두순이 소아성애자인데 성소수자로 받아줘야하냐? 반려짐승들과 관계하는자들도 반력동물과 결혼하고 부부로 인정해달라하면 해줘야하냐? 인간의 기본은 지키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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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