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은 그릇이 작다 간장도 못담을 그릇이다
배신자는 보수가 아니다~^
지금 국힘은 엔추파도스들이 장악해 보수의 본질을 잃은 지 오래다. 패악질 일삼고, 공산주의 정책이나 뿌리는 민주당이 싫어 할 수 없이 찍어줄 뿐이지, 절대 지지해서가 아니다. 선관위 사태만봐도 부정선거는 음모론이 아닌 현실이고 윤석열이 옳았다. 그런데도 내부에서 부정선거를 음모론이라며 스스로 엔추파도스 하겠다는 인간들이 존재한다. 결정적 순간에 몸 사리며 좌파와 공생하는 무늬만 우파인 이들을 싹 다 걸러내야 한다. 국민 불만 분출구 역할이나 하며 이권 챙기는 껍데기 당을 버리고, 진짜 민주당에 맞서 싸울 진정한 보수당이 되야한다.
똥훈이또분탕질이네이자복당시키면다음총선폭망한다
겨우 이겨서 재선거하면 질꺼같은가봄?ㅋㅋ
한딸들 진짜 심각하다!! 보수호소인 한동훈/ 이영박 잡아넣고 박근혜 잡아넣고 자기 주군 윤석열 뒷통치고 대깨문 변종 한딸로 권력 잡을려는 니가 보수인적이 있나? 보수호소인 배신자!!!
한가발은 보수인척하는 쁘락지 .
부정선거고 투표용지도 부족하지만 입력오류로 다른 사람이 당선되게 하고 이런것들은 특검해야될부분이고 재투표를 해야 되는거 맞는거 아닌가? 재투표하면 당선될 자신없나보다~~본인이 당선되었다고 한발빼면서 말하는거보니~~~`
선관위, 전한길 공개 투표상자에 "빈 상자 불과...유일 증거 아냐"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주' 한주도 못받았다…전량 삭감돼
‘검사 프린세스’ 태국 공주, 3년 혼수상태 끝에 별세
“아들이 45세라고?”…74세 ‘소녀 할머니’의 동안 비결
“알고 보면 설탕 덩어리”… 의사가 경고한 ‘최악의 음식’
초등생 딸·아내는 숨지고 남편만 살았다…“내가 가장 큰 피해자” 주장한 그 남자의 최후 [오늘의 그날]
'159위→1위' 절대강자 밀어냈다…화들짝 놀란 일학개미
"드디어 전쟁 끝나나" '코스피 1만' 바로 직행?…'이것'이 결정한다[주末머니]
압구정동 84% 휩쓸었다…오세훈 당선 좌우한 ‘재건축 지도’ [안장원의 부동산 노트]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