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딸·아내는 숨지고 남편만 살았다…“내가 가장 큰 피해자” 주장한 그 남자의 최후 [오늘의 그날]](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6/13/0004630678_001_20260613000109194.jpg?type=w800)
딸이 제일 불쌍하다..
아니 경제적으로 힘들면 일을 두배세배로 해서 버티고 이길생각들은 못하는거냐? 8살짜리 애는 무슨 죄인거냐?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들이 너무 무책임해 본인들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스스로 나락으로 간거 아니야? 진짜 한심하고 답답하다
부모를 선택할수 있다면 저런 부모한테는 영원히 자식이 없어야는데
뭐든지 시간이약이다..그순간 참았다면..모두살았다면..그때힘든순간은 이미 지났을껀데..그것도5년전에..
이거 그거 아닌가? 범인이 알고보니 자기부모도 죽였던거 그알에서 봤던거 같은데
자기들이좋아서 한생명을 탄생시켯으면 잘키우고 부모로서당연한것을 동물도 자기새끼는 목숨걸고 지켜내내는모습보면 인간은 왜이리 어리석은지 처자식을죽이고도 살고싶은 욕망이 있는지
둘만 죽지 딸은 냅두고....
본인만 죽어라 뭘해도 입에 풀칠은한다 낳지 말던가 무책임한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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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