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태 “5·18 성역인가" 최민희 “네, 성역 맞습니다”
"5·18 성역" 이병태 발언에…청와대 "부적절, 엄중 경고"
"군 흔들린다"…軍 원로들, 안규백 군 개혁에 집단 경고
청와대, ‘5·18이 성역이냐’ 이병태에 “부적절한 처신…엄중 경고”
영남권에 312조 원 투자···그러나 절반 가까이 울산에
靑 '5·18이 성역됐다' '호남 반도체 투자' 비판 이병태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엄중 경고
한동훈이 전재수 부산시장에 전화 걸었다…이유는?
[단독] 청와대 경고에 이병태 "본질은 표현의 자유…사퇴 여부는 임명권자 뜻"
보수 ‘대립축’ 장동혁·한동훈·이준석, 장례식장서 뜻밖의 첫 만남
한동훈, 장동혁에게 위로 술 따라줘…장동혁 가족 장례식장서 만난 ‘앙숙’ 장동혁·한동훈·이준석
"한동훈이 채워준 술잔 장동혁이 비워"…장동혁·한동훈·이준석 한자리에
[르포] “도수치료 받았단 말 마세요”…과잉진료 규제 첫날, 병원에선 이미 ‘꼼수’ 청구 등장
[속보] 오세훈 "보수 가치 공유하면 함께해야"…한동훈·이준석 연대 가능성 언급
"광주일고에 폭탄 설치" 협박 글 신고…경찰·소방 수색 중
한동훈에 찰밥 준 할머니 "이제 오지 말고 국정이나 잘 보라 하이소"
김현 "이진숙, 국회를 윤석열 방통위 시즌2로 생각 말라"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벌써 그립네요. 짱구 부모님 모두.
그 청량하고 예쁜 목소리, 이젠 못 듣는군요. 아직 젊으신데... 너무 안타깝네요
59년생이 65세냐? 산수(수학)도 제대로 못하는 기자양반 밥값좀 하고 살아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극락왕생하소서
너무 일찍 떠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엄마 안녕
대장암 투병 끝에 결국 유명을 달리하시다니 안타깝고 슬프군요. 천국에서 편안하게 영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