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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7건“한번은 낭독회를 하는데 비가 쏟아져서 세상에 우리만 남은 것 같은 이상한 감각이 있었다. 우리가 함께 있다는 그런 감각이 참 좋았다”
주변에서 한강 대단하다고는 하는데 정작 책읽어본 사람은 없음.ㅋㅋㅋ
고향 장흥 고향집에 돌아와 고향도 살리고 문학인재 양성 해서 문학 마을 만들어 주세요
ㅜㅜ 몇번 지나 갔었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못들어 갔었습니다. 이제 영업종료 한다니 너무 아쉽네요. 꼭 다시 열리길 바래 봅니다!
도심에도 책방이 거의 없음. 교보 정도 남아 있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상 건물이 팔렸어도 나가야 하는 건 아님? 계약서를 보긴 해야 함.
“책방이 생김으로 인해 책방 주변, 반경 몇 ㎞, 버스로 (치면) 일곱정거장 안에 사는 사람들의 삶이 책방과 같이 흘러가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 매 순간이 큰 감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