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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한겨레 조선일보 "배재고 학생들 사리분별 가능한 나이"… 징계엔 입장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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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4건옛날 제 어릴적에도 손모내기 참 많이 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언제봐도 정겨운 우리들의 농촌풍경 입니다. 올해도 풍년 농사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참 말도 안 되는 농법이고 기사네요. 토종벼는 손으로 심어야, 그리고 애들이 와서 심으면 풍년이라니! 혹 소녀를 재물로 바치는 마추픽추 농법인가요?
새들이 왜 반겨?
이걸 기사로 봐야할지 애들 백일장 글짓기로 봐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