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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공감순 8건유시민이 틀린말 한것 하나도 없다. 한걸래같이 기회주의적 회색 언론의 눈에 비친 허상이다. 사안을 똑바로 봐야 해결책도 보인다.
한겨레가 반겨레로 퇴화하고 있다.
갈등과 분쟁의 원인은 정책이나 이념이어야 한다는 지적은 지극히 상식적이다. 허나 한국의 정치권에서는 그 상식이 여전히 지켜지지 않는다. 특정인과의 친함을 자신의 정치적 정체성으로 본격 내세우기 시작한 건 친박과 친노가 등장하면서부터다. 그 공허하고 낯뜨거운 친함경쟁은 그 후 친문과 친윤을 거쳐 친명에 이어지고 있다. 특정 권력자와의 친함을 내세우는 자들은 당연히 내부 비판세력과 경쟁자들을 싸잡아 '반O'으로 규정하고 공격한다. 지금의 뉴이재명세력은 그 중심에 있다. 경향과 오마이에 이어 한겨레까지 이 탁한 진흙탕에 발을 담글 텐가?
주모 여기 용역하나추가요 ㅋ
언제부터 한겨레가 개구라 언론이 되었나 요즘 보면 소설을 쓰고 있는 양이 아주 가관이다 그래 니말대로라면 미국민주당은 잘 굴러 고 한국민주당은 진흙탕 싸움을 벌인다는 건데 너말고 또 누가 그런 소리하데 장똥혁이가 그러냐 한동훈이 그러냐
유시민이 언제 멸칭을 썼냐?? 기자가 의도적이네
굳건한 한미 국방 ! 근덕 규백이는 왜 국방부 장관을 하려고 했을까 ? " 병적 기록 흔적 "
누가 자극적인 한마디하면 그걸 속보처럼 실어나르는 언론이 일을 키우고 확대시킨건 모르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