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권보호국 필요하다
인권은 사람에게 있는거지..인간 이하 짐승들은 몽둥이가 답이다
우리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크다. 교육은 보수적이어야 하는데 지금의 교육방식은 대단히 잘못되었다. 그 원인으로 전교조, 학부모, 불안전한 사회환경, 그리고 잘못된 가정교육 으로 본다.
진보 교육감이 들어서고 인권이 강조 되면서 벌레들이 악용하기 시작 했다. 인권은 철저하게 피해보는 사람 한테만 적용하고 벌레는 벌레로 취급해야 한다. 학교가 무너지면 국가가 무너진다. 더 늦기 전에 강경하게 나가야 한다
악질 하부모 앞잡이 아보전 해체하고 전원 구속 수사하라 ᆢ교권은 개나 줘버린지 오래다 누가 선생을 하려고 할꼬? 나라 망하는 지름길이다.
우리는 힉생들 편도 선생님들편도 아니다 우린 피해자들 편이다 어른들이 아이들 무서워하면 세상 망해요
90년대 까지는 교사하나하나가 교권보호국 이었지..
나도 좌파지만 "대안없는" 좌파들의 인권팔이, "현실인식 없는" 이상주의, 지들만 잘난척 하는 하나 잘난것 없는 이중성이 교육현장에서 역×움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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