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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1건정신적 문제아에게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긴 협회나 축구인 모두의 책임이다. 회장은 중심이였으니 다른 변명 할필요 없이 사라지면 된다. 세계적인 축구 대스타 선수를 선발 출전을 안시키고 열등감 속에 세계 최고 리그에서도 인정한 선수를 선발 출전으루막았다. 이유는 국내리그 출신 대표팀 감독이 열등감에 정신발작이 왔었는지 물구나무 서기하면서 꺼꾸리 출전선수를 정했나보다. 이런 불상사는 더이상 없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