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대국민사과에도… 결제액 208억·앱 사용자 110만명 ‘뚝’
한동훈, 장동혁에게 위로 술 따라줘…장동혁 가족 장례식장서 만난 ‘앙숙’ 장동혁·한동훈·이준석
징계 불만 품었나? 광주일고에 폭탄 협박…“배재고 미래 짓밟아”
"택시·직장·인터넷 댓글에서..." 배재고 사태가 드러낸 '지역 비하'의 얼굴들
최민희 "5·18은 성역 맞아"…이병태 "김일성 만세도 허용돼야"
홍준표 "추경호 뽑고 단돈 1원도 못 가져와...대구 청년들만 불쌍"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용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했을 것”…메가프로젝트 비판 반박
'짱구엄마 봉미선'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군 흔들린다"…軍 원로들, 안규백 군 개혁에 집단 경고
“삼전닉스가 번 돈을 왜 국민에게?”…외신 “한국의 새로운 과제” 이익 배분 논쟁 커진다
1600원 바라보는 원-달러 환율…"내년 2월까지 고환율 압력"
[속보]靑 경제성장수석 "3대 메가 프로젝트, 박정희 시대 산업화와 비견"
대패삼겹살 원조?…법원 “백종원 개발 아니다”
이병태 “배재고 징계, 5.18 성역인가?”…청와대 “엄중 경고”
'탱크데이' 논란 한 달…스타벅스 결제액 200억 줄었다
홍준표 “수천조원 투자금 어디서 조달하나…공수표 될까 우려”
인기 댓글
공감순 7건도로위에 누워있다 라는걸 명확히 표현했으면 출동한 경찰분들이 전방주시 잘하면서 지나갔어야하는게 정상아닐런지...
일반인이 저런경우라면 경찰은 무조건 사람대차량 사고라 차주에 독박씌운다
신고 접수 내용이 먼지도 모르고 나간건가 ??? 이해 가 안간다 .....
이게 영화라면 코미디고 현실이면 비극이지!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간 순찰차가 그 사람을 밟은 거니꺼!
여경을 떠나서 여자들이 공간지각 능력이 떨어져 운전을 잘 못함.
밤에 가로등 없으면 잘 안 보여~~ 신고자가 경찰차 올 때까지 기다리던가~~ 운전 못 하는 것들이 전방주의태만이라고 씨부리지~~ 니들이 컴컴한 골목에 누워있어봐라 ~~ 그냥 밟고 가지~~ 특히 정면이 아닌커브에선 더 안 보이고~~
차대 사람사고 100대 0 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