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조챗] '홈플러스 후폭풍' 이제부터…30년 대형마트는 왜 2000억에 무너졌나
'탱크데이' 후유증?...스타벅스 결제액 한 달 새 200억원 넘게 줄었다
수영장 12만 개 채울 물 꿀꺽꿀꺽, 반도체는 점점 더 목이 마르다 [기후인사이트 36 | 인싸M]
'짱구 엄마' '지하철 방송' 성우 강희선 씨 별세…향년 65세
"만지기 전에 좀 씻어"⋯안 씻고 손대는 남편, 백 날 얘기해도 "굳이 왜?" [헬스+]
李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지율 아닌 국가 미래 위한 투자"
고교야구장까지 번진 선 넘은 ‘조롱 응원’
[르포] “도수치료 받았단 말 마세요”…과잉진료 규제 첫날, 병원에선 이미 ‘꼼수’ 청구 등장
한동훈에 찰밥 준 할머니 "이제 오지 말고 국정이나 잘 보라 하이소"
[속보] 잠실 개표소 국조특위 진입 저지하며 경찰 폭행한 60대 구속 기로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송영길의 저력…김민석·정청래 양강 구도에 균열
[속보] 한밤중에…사고 수습하던 40대 차량에 치여 ‘참변’
1600원 바라보는 원-달러 환율…"내년 2월까지 고환율 압력"
이병태 “5·18 성역인가" 최민희 “네, 성역 맞습니다”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 첫발.. 부지 선정 촉각
인기 댓글
공감순 8건누구보다 어른스럽네…
잘못한 거 없다. 감독이 선수의 역량을 제대로 펼칠 수 있게 도와야 하는데 도리어 묻어버렸다.
앞으로는 눈 착하게 뜨고다녀라
공항에서 팬들이 홍맹보한테 소리 지르니까 팬들 째려보던데(눈으로욕) 탁구사건도 그렇고 인성이 견차반이다 사람 고쳐지지 않는다 축구 좀 한다고 기고만장 견사가지 ㅉㅉ
정말 열심히 잘 뛰어줬고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됩니다. 화이팅!
PSG 바이에르뮌헨 손흥민 이재성 황인범 황희찬 이 맴버를 가지고 좋은 전술하나 못짜고. 공격하나 못하고 수비만 하다 돌아온 홍명보. 정말 생각해도 해도 화가남
오늘 아르헨티나 경기보며 대부분 선수들의 눈빛에 이기고자하는 절실함을 볼수있었다. 그것이 나라를대표하는 국대선수들의 참된모습이다.
전술하고 상관없이, 손흥민이 이번 대회에서 잡은 찬스값이 1.1인데 0골이라는 건, 의족달고 게임한거랑 같다. 이런 선수를 뽑았다는 거 자체가 스타 마케팅에 매몰된 축협과 언론의 카르텔이라고 밖에 안 보임. 다른 선수들의 동기 부여가 떨어지는 건 당연하고. 똥차 철밥통이 자리 차지하고 있는데, 뛰고 싶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