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형사과장에 경찰서장까지…'장윤기 수사' 피의자 4명으로
연평해전 故한상국 상사 부인 “정치권, 軍을 소모품처럼 생각”
[결혼과 이혼] "나한테 꽉 잡혀 사는 줄 아나"⋯용돈 20만원 남편에 몰래 돈 준 시모
"스타벅스 가자" 10여m 앞 떼창을 못 들었다? 수상한 배재고
[속보] 한동훈 “안규백 병적기록, 혹시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인가”
폭염 속 군 마라톤서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검찰 송치
거제시 "'무섭노', 일상 방언이자 구어적 표현…정치적 해석 부적절"
서울대 전액 장학금, 美명문대 싹 거절…카이스트 선택한 '베트남 천재'
"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단독] 경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7개월 만에 송치
'친한계 좌장'서 '징계 선봉자'로… 장동혁·한동훈, 틀어져도 너무 틀어진 관계 [노변정담]
'명픽' 김민석 감싼 김어준, 정청래 고립? 86 정치인들의 '선비질' 제발 그만![인터뷰]
[속보] 경찰 특별수사팀, 광주경찰청장 등 장윤기 수사 지휘부 압수수색
베트남 전국수석, KAIST 선택한 이유…"한국 안전하고 기회 많아"
박나래는 부인했지만 경찰은 '갑질' 인정…검찰 송치
정이한 자작극 CCTV 공모 정황 파장…가족 기업 조직적 개입 논란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쿠X에서 한달만 뼈 빠지게 일해보라. 최소 5~8kg 이상은 쑥쑥 빠진다.
불쌍한 중생들! 들입다 먹고 쪄서는 또 빼겠다고 약 먹고! 정상체중인데도 뭐에 홀려서 살 빼겠다고 약 먹고! 가지가지 한다 진짜!
먹방,배달,야식,빵지순례,오마카세..무슨 걸신들린 사람들 마냥 먹기 대회하듯이 처먹고 주사 맞고 또 처먹고..처먹을거 다 처먹고 주사로 살을 뺄수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정신병이다. 나중에 당뇨 간암 췌장암 걸려서야 뒤늦게 후회하겠지..
치료 용도로 처방하고 사용해라 쉽게 얻는건 쉽게 잃고 큰 댓가를 치룰 뿐임..
원래 당뇨나 초고도비만인들을 위해 개발된 약을 정상체중인 것들이 뼈말라 되고 싶어 쓰니 당연히 부작용이 생기지
커피 끊고 운동만 매일 조금만 해도 변하는게 보이는데 그걸 약으로 빼고 있냐
살찐사람 가만히 지켜바라 왜 그런지 알거다 살뺄려고 노력했다고? 지나가던 헬스트레이너가 웃것다
췌장염은 위고비, 마운자로로 빼건 약 없이 식사량 조절해서 빼건 단시간에 소식으로 체중이 많이 빠지면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고, 부작용 상당수도 BMI 23, 24 정도인 것들이 몸매교정하겠다고 오남용 하니 나타나는 것인데, 맥락 없이 비만치료제 부작용이 이렇게 크다! 위험하다! 식으로 오인되도록 선동하는 이유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