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탱크데이' 후유증?...스타벅스 결제액 한 달 새 200억원 넘게 줄었다
[단독] 청와대 경고에 이병태 "본질은 표현의 자유…사퇴 여부는 임명권자 뜻"
오세훈 "한동훈·이준석 등 힘 합쳐야…윤 전 대통령 오판과는 결별"
오세훈 “尹 지지 세력과 관계 유지해야…결별 대상은 그의 잘못된 판단”
독일,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서 한국 제칠 것으로 낙관…“우리가 유리”
오세훈 "尹 지지세력과 관계 유지…결별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
청와대, ‘5·18 성역인가’ 발언 이병태에 공개 경고
이언주 “합성 음란물 재게시·댓글도 2차 가해…엄정 대응할 것”
[르포] “도수치료 받았단 말 마세요”…과잉진료 규제 첫날, 병원에선 이미 ‘꼼수’ 청구 등장
'짱구엄마 봉미선'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김민석, ‘반도체 공장 후보지’ 광주 군공항서 6일 전당대회 출마선언 검토
"터뜨려 줄게" 김세의, 김수현 '하체노출 유포·1800억 협박' 전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용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했을 것”…메가프로젝트 비판 반박
“환자 죽으면 책임질게” 11분간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알고 보니 47건 사고 낸 보험사기범 [오늘의 그날]
이병태 “5·18 성역인가" 최민희 “네, 성역 맞습니다”
이병태 “배재고 구호가 아니라 처벌이 5·18 폄훼”···청와대 “부적절한 처신, 엄중 경고”
인기 댓글
공감순 8건환율1560
이렇게 돈 뿌리는데 물가랑 환율이 안 오르는게 말이 되냐
나라 다 조지네.
세금많이 내는 나는 못받았다
고유가 피해를 명분으로 한 대규모 현금성 지출은 신중했어야 했다. 이런 식이면 재정 원칙은 사실상 무너진 것이다. 국민 세금을 써놓고 성과처럼 포장하지 마라. 중요한 건 얼마를 뿌렸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해결됐느냐다. 돈 풀어서 민생을 해결할 수 있었다면 경제 위기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문제는 돈이 아니라 정책 능력이다. 이건 미래 세대에게 청구서를 넘기는 방식이다. 지금 생색은 정부가 내고, 부담은 국민과 다음 세대가 진다.
그 돈으로 차라리 갈 응급실 없어 구급차에서 죽는 국민들.턱없이 부족한 산부인과 소아과 개선위해 썼으면 훨씬 좋았을것.내 세금 이따위로써 화가치밀어오른다
자 환율 더 올라간다. 좌파는 파퓰리즘 정치 돈 퍼주느라 나라 곳간 비어가고 환율 팍 올라간다.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하면 지역 가입자는 상대적으로 혜택을 보는 국민들이 적습니다. 2인 가족의 경우 직장은 보험로가 14만원, 지역가입자는 12만원을 초과하면 신청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는데 이는 대단한 오류입니다. 지역은 12만원은 온전히 100%자기부담이고 직장은 14만원이 아니라 사용자부담분과 본인부담금을 합한 것이 건강보험료로 28만원이 됩니다. 소득기준으로 산정했다고 하는데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편차가 너무 크므로 다시 산정을 해야 합니다. 큰 오류를 범했습니다. 14만원과 12만원으로 산출한 것은 다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