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형사과장에 경찰서장까지…'장윤기 수사' 피의자 4명으로
연평해전 故한상국 상사 부인 “정치권, 軍을 소모품처럼 생각”
[속보] 한동훈 “안규백 병적기록, 혹시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인가”
"스타벅스 가자" 10여m 앞 떼창을 못 들었다? 수상한 배재고
[속보] 사전투표 뒤 또 투표 시도 유권자 2명…항소심도 벌금 100만원
"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단독] 경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7개월 만에 송치
광주CBS 기자 "5·18 취재 후 들른 스벅에서 탱크데이 발견"
'친한계 좌장'서 '징계 선봉자'로… 장동혁·한동훈, 틀어져도 너무 틀어진 관계 [노변정담]
성심당 갈 이유 또 생겼다… 2년 전 대란 부른 '안녕 크레페' 재출시
경찰 특별수사팀, 광주경찰청장 등 장윤기 수사 지휘부 압수수색
박나래는 부인했지만 경찰은 '갑질' 인정…검찰 송치
[속보] 성남 군 부대서 병사 숨진 채 발견…군 당국 수사 "범죄 혐의점 없어"
“땅값 절반으로 뚝”…그마저도 매수자 없어, 고령농 ‘막막’ [농지 전수조사 두달]
'지역 폄하 응원' 배재고, 법원에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속보] 이정현 “상한 건더기 두고 국물만 갈면 배탈 안 나겠나” 국힘 비판
인기 댓글
공감순 8건그 짧은시간에 결정 했던 본인들의 입장을 존중해줘야한다..
종합특검이 생사람 잡을려고 억지부리는 느낌. 스스로 파멸의 길로 들어가는 모습.
이두사람을 시기질투하여 역으로 덮어쒸우려고 내란에 협조한사람들에 휘둘리지마라 틕검
수사 과정에서 참고인이 피고인으로 바뀌는 경우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고 법조계는 평가합니다.<-이 케이스에 이 평가가 맞음? 심지어 홍장원 차장은 재가권한도 없는데 하급자가 알렸다고 피의자 조사받고있음
재판이 늘어진 계기? 이유?는 지귀연이 때문이잖아
그 혼란한 시기 주저했던 순간과 후에 올바른 선택을 같이 묶어서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행동 하나하나 잘라서 각각에 법률 잣대를 대는 것은 코끼리 다리 만지기가 될 것
수사를 위한 수사는 이제 그만.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제대로된 수사를 하시길
쳐돌아다니면서 헛짓거리하는 김현태나 조사하고 잡아넣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