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깔끔하게 균등분할해라 서로 잘한게 없네
왜 나눌줄 모르고 자기가 다 가지고 가는가 탐욕이 화 부른다
제사 지냈다고 ㆍㆍ 유언을 법적으로 남기지 않으면 모든 재산은 똑같이 분배되는게 법에 나와있다ㆍ누구나 죽는다ㆍ생전에 모은돈 다쓰고 죽는게 최고의 선택이고ㆍㆍ남겨줄 재산이 있다면 미리미리 나눠주고 죽는게 자식들의 싸움을 막을수 있을것이다ㆍ
나도 같은 케이스라 공부했는데, 법정 상속분대로 가면 된다.지분 분할해서 공탁하고 나중에 찾아가면 서로 얼굴볼일도 없다.이복만 문제가 아니라 동복도 문제더라.
제사 참여도 안하고 비용도 한푼 내는 자식도 똑같이 재산 줬다. 시모는!
부럽다. 그래도 재산 다툼할 수 있는 부모를 둬서... 세상엔 빚을 물려주지 앉은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라는 부모도 많다.
새어머니는 법적으로 남이다 제사참석 의무도 없고 안하는덴 이유도 있겟지
웃기는 소리.. 제사를 지내다가 안갔을거고, 선산관리는 전적으로 다른쪽에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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