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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찬성
결혼,장례,백일잔치등 가족간으로 간소화가 바람직합니다.
나부터도 멀리 장례식 가기 너무 싫고 부담이다. 가는길 조용히 치루는거에 찬성. 결혼식도 좀 조용히 작게해라. 서로 부담주지 말고
경제적인 여유도 없는데 남눈치 본다고 관혼상제에 미친것같이 돈 들이던 문화는 이제 현실적인 선에서 정리하게끔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중요한건 마음이지 타인의 눈치나 유교적인 법도따위가 아닌거니까
장례식장 종이컵밥과 국, 기본찬 1인분에 3~4만원꼴. 장례식 치르고 기겁을 했고 장례식장 가서 밥 먹을 때마다 가격을 생각한다.
잠시 왔다 가는 인생... 그냥 조용히 가는 게 맞다. 주변에 카톡으로 문자로 알리는 것은 민폐다. 그냥 가족들과 조용히 보내고 화장하여 날려 보내야지... 훨~ 훨~ 훌~ 또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온갖 주사기 달고 생명 연장하는 것도 아니다... 살 만큼 살았으면 미련없이 그냥 가는 게 맞다. 욕심 내지 말고...
돈이 없어도 손님은 치러야 한다는 허례허식 때문에 집안 싸움나고 부부싸움난다. 비합리적인 유교문화는 없어지는게 당연.
몇일전 빈소는 형식상 차렸고 부조금 받지 않은 가족장 2일장 했는데요 장례비용은 3백만원 정도... 시대는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