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질환, 일부 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뇌와 척수에 발생하는 신경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평소 식단을 통해 염증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과일과 채소, 콩류,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 대표적인 항염 식품으로 꼽히는데, 그중에서도 영양사들은 베리류를 가장 강력한 항염 식품 중 하나로 추천한다.
·미국 버지니아공대(Virginia Tech) 겸임교수이자 스포츠 영양사인 록사나 에사니(Roxana Ehsani)와 영양상담센터 Nutrition Now Counseling 설립자인 로런 매너커(Lauren Manaker)는 최근 건강 매체 리얼 심플을 통해 베리류가 염증 완화에 탁월한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