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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어지간히들 하고, 제발좀 선의의 경쟁을 해주세요..죽을힘을 다해 피똥싸가면서 이재명정부 출범시킨 국민들, 열받아서 분통이 터진다
감기약 먹고 잤으면 그 난리통에 네 가족과 보좌관들은 너 자는 거 지켜만 봤니? 이게 해명이라고 하냐? 집도 국회의사당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살던 게...
감기와 감기약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전에 당일 계엄선포 정보를 알고도, 감기를 핑계로 국회에 뒤늦게 나온게 아니냐는 많은 의구심을 자아내고, 계엄 선포가 발령되었을 당시 국회 등원에 대하여 어느 누구에게도 국회등원 전화도 받지 않았는지? 여러 의문점들이 계속 증폭되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어느 누구에게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통신내역 등 여러 의문점을 공개하면 될것이다. 그런 위중한 상황에서 예를 들면 다리가 부러졌다 하더라도 목발을 집고서라도 국회에 나와 표결참여를 해야 되는것이 국개의원의 책무가 아닌지?
당대표 나가겠단 인간이 정책과 비전은 없고 온통 정청래 때리기랑 꼼수 궁리만 ㅋ 우리는 기회주의자의 전형적인 민낯을 여실히 보고 있네요~ 민생은 없고 권력욕만 가득찬 김민석을 보면서 느낀게 과연 그가 차기 대통령이 됐을 때 저리 속 좁아서 무엇을 품을 수 있을까 싶더라
중요한것은 김민석에 대한 신뢰가 없는것이죠. 사실 결과는 이미 계엄 부결로 끝난것이고 김민석만 참석을 못한게 아니니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과정에서 신뢰가 없으니 검증을 할려고 하는것이고 지난 정치 행보때문에 또 신뢰 검증이 계속되는거죠. 김민석은 당원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는거에요.
유면정치인이 계엄이란 비상상황이 일으났는데 감기약 먹고 잤다고? 잤다치자. 전화통도 불이났을 것인데…집도 국회의사당 바로옆 신길동이면서…. 이해가 되나.
서울대 + 하버드 + 총리하다 대선후보 찬탈은 한덕수 하나로 족합니다. 장관하다 당대표 찬탈은 한동훈 하나로 족합니다. 배울게 없어 내란당의 독재방식을 배웁니까 ? 다음은 계엄입니까 ?
김민석 이 꼼수 덩어리야! 난 적어도 한결같은 정청래가 너보다 훨 낫다고 본다. 네가 삽질한 것들 잘 보고 있는데, 그럼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