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尹 지지 세력과 관계 유지해야…결별 대상은 그의 잘못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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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공감순 7건정말 오랜 만에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불확실성을 인지하고 그 리스크가 장기적으로는 수익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고 확신하는 곳에 길게 보고 내 능력 내에서 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증권사의 허황된 목표가액을 맹신하거나 막연한 단기 차익을 노리고 능력에 벗어나는 도박을 할 것인지는 각자의 몫입니다.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무슨 선택을 하든 거시경제의 흐름을 읽을 줄 모르면서 함부로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자산은 거시경제의 틀 내에서 서로 연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웃기고 자빠졌네 60은 커녕 30도 못지키고 무너졌다. 헛소리좀 집어쳐라.
니네들 탈출 할려고 머리 굴리느라 욕본다
윤지호, 포모구나
10억가겠지 ㅋ
읽지도 않고 댓글 다시는분 많네요. 모든 의견을 검토해서 신중히 투자하자는데 왜들 불편해하시는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흔들리는 맘에 중심을 잡아주시는 이 자애로운 분은 대체 누구실까? 필력도 격조있다. AI안쓰고 쌩으로 멋지게 쓰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