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in 메리츠]① 회생이든 청산이든 원금은 다 건진다](https://imgnews.pstatic.net/image/293/2026/06/17/0000086385_001_20260617114411525.png?type=w800)
EOD가 발생했음에도 여태껏 1년 넘게 신탁담보 처분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메리츠는 충분히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고 본다. 그럼에도 막무가내로 책임을 회피하며 단 1원 한 푼도 홈플러스에 줄 수 없다는 MBK가 그야말로 지탄받고 공격받아야 할 진짜 대상이다. 진정 개념있는 정치인이라면특히 을지로위원회라면 책임의 진짜 소재를 따져서 무리한 대출과 블라인드 펀드에다가 10년 넘게 세일앤리스백으로 투입자금을 회수하면서 홈플러스에 막대한 부채와 운영부담을 떠넘긴 MBK에게 책임을 묻고 청문회는 물론 법적인 조치도 마다해야 할 것이다.
기자는 홈플러스 회생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나요? 경제 지식이 있습니까. 수년간 적자 누적에 1천억 들어가면 순삭 할텐데 그런 검토 없이 돈을 추가로 넣나요, 이미 1조 이상의 어마어마한 돈이 물려 있습니다. 당신은 홈플직원 도와주라고 10만원이라도 기부할 생각 있나요? 회생 가능성이 0% 이기 때문에 확실한 담보 없이 추가로 돈을 넣는게 배임이 되는 겁니다. 민주당도 사기업에 압력행사 그만하고, 홈플러스 살리려면 민주당이 당비를 걷어서 도와주던가 하세요
내가메리츠라도 홈플에단돈일원도 안줄꺼다. 빌리려는놈이 빌려줄놈한테 대들고 탓을 하는데 누가돈을내줄까.그리고 홈플의 현상황에 돈주고 돌려받을수있다는 확신이 있는가 밑빠진독에 물붓기인데 홈플이 이천억을말하지만 실상은 오천억은들어가야 그나마 희망이라도생기는데 돈넣자마자 빈털털이가되는걸 뻔히알면서 돈주는 바보가 있을까.홈플은 청산이답이다
사업을 하다 망하면 본인이 책임져야지 돈 빌려준 은행이 책임지나요? 메리츠가 불법이라도 저질렀나요?
스리슬쩍 메리츠가 무언가를 더 해야한다는 뉘앙스의 기사는 왜 쓰는 건가요? 홈플러스 사태가 심각하다는 걸 경각심을 줄 의도면 MBK의 책임을 심층있게 언급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담보가 어떻다는둥 대출해주고 이익이 어쨋냐는둥의 이야기로 메리츠로 몰아가는 의도가 뭔가요? 심지어 홈플러스 정상적인 회생이 핑크빛인지부터 가늠하고 어떻게해야 직원들이 살아갈수 있는지 같은 기사가 더 필요한 시점같은데
왜 메리츠 탓을 하냐. 금융 제공자가 이자 챙기는 건 당연한건데. 이미 4조원 넘게 챙겨간 MBK한테 요구해야지
상식적으로 작년에 그렇게 청산하라고 할때 했으면 1조적자도 안났을거고 기업가치도 쪼그라들지 안았을거야. 이걸 정치권하고 노조들이 생때를써서 이리만든거야, 그런데 앞으로도 대규모적자날거 뻔하고 누가사갈매수주체도 없는데 또 민주당정치권들이 또 돈 뀌주고하래, 이런 입만살아가지고 지들돈 1원도 손해안보잖아 정치인들은, 너네가책임져, 민주당아
메리츠가 문제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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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