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별 최저임금 구분이 차별이라는 주장은 '차별'과 '차등'을 구분하지 못한 잘못된 주장입니다. 삼성, SK 등 대기업 뿐만 아니라 대부분 직장의 직원들은 연봉이 서로 다릅니다. 즉 시급이 서로 다릅니다. 직원들 간 연봉차이가 노동가치, 시장가치의 차이에 의한 차등으로 차별이 아닌 것처럼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도 업종별 노동가치, 시장가치의 차이에 따른다면 차별이라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기초생활 유지와 일자리 증감 면에서 고려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저임금 심의때 노동자 대표들을 그래도 좀 경제 지식이 있는자들로 구성하면 안되나?
업종을 나누지말고 정직원과 파트타임 최저시급을 구분짖고. 회사 규모 매출규모 영업이익등을 고려하여 파트타임 고용 제한을 하는게 맞지 않나?
편의점알바와 쿠팡상하차 시급을 법으로 같게하는것. 주휴수당으로 쪼개기알바를 만드는것.
경영계 대표들 음식점보내 일좀시켜봐라
최저임금도 못 맞출 곳이면 키오스크나 자동화 지원을 해줘야지 무슨 최저임금을 차등적용한단 말인가? 상식적으로 더 낮은 최저임금 받는 직종은 다른 직종 못하는 뒤 없는 것들이나 하는 비천한 직종으로 인식이 바뀌어 구인은 더 힘들어질 것이고, 전부터 일하던 사람들마저 도매금으로 쓰레기 취급 받게 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인생 막장 아니면 굶다가 고독사하거나 길에 나가 동냥을 해도 그런 직업은 안 하려고 할 테니 실업자, 장기구직자, 구직포기자들과 중소기업과 특정 직종들의 구인난이 동시에 심해지는 결과로 나타날 것인데 안 하느니만 못하다.
남들이 기피하는 업종일수록 오히려 최저임금이 높아야 정상 아닌가? 공기업, 대기업하고 사회 저임금자들의 급여 차이가 너무 심하니 청년층들도 취업을 포기하는 추세인데 개선이 아니라 개악을 들고 나오니 ...
그럼 어디를 더 낮게 줘도 된다고 볼건데?? 그리고 어떤일이 더 쉬울거라고 판단할 기준이 뭐야? 어차피 더 낮게줘도 된다고 정해놓으면 구인이 힘들어서 임글을 올리게 되는 경우가 생기겠지. 직장내에서 능력별로 차등은 가능하다 보는데 업종별로 이게 가능한가?
"중계권은 왜 산 거냐" 성토...JTBC 사태 의미는
다시 만난 일베, 20명에게 묻다 "고인 모독 게시물 괜찮나요?"
[단독] 배우 이영애, 오스트리아 빈 ‘시인의 정원’ 조지훈 흉상 후원
내일부터 월 소득 519만원 안 넘으면 국민연금 안 깎인다
[속보] 육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폐합 졸속 추진 멈춰라”…‘육사 장성군 이전’도 반대
'월급 500만원' 직장인 10만명, 7월말 통장에 60만원 꽂힌다
“잠깐 나온다 했었어요”…드라마 집어삼킨 특별한 ‘특별 출연’
마당서 태아 사체 34구 쏟아졌다…‘악몽의 집’ 주인 정체 충격
독일전 심판 '수상한 손가락'…논란 커지자 결국 입 열었다
60조 加잠수함 사업자 선정 초읽기…백중세 속 희비 가를 변수는?
“갤럭시S26 ‘125만원→50만원’” 실화냐…삼성 ‘역대급 페이백’에 이통사도 웃었다
"폐기물인 줄 알았는데"…순도 99.99% 금 쏟아진다는 도시광산[르포]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하자고 했겠나"…친한·소장파, 장동혁발 '선거소청' 반발
‘지연수와 파경’ 일라이 6년만에 재혼…“평안 가져다준 멋진 여성”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