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선거에서 장동혁은 혼신을다해 전국을 돌며 국힘후보들을 낙선시키기위해 열심히 뛰었다."는게 국민들 대다수의 평가다. 오히려 장 동혁을 손절한 후보만 살아남았다는건 지나가던 개도 다아는사실이다.정말 개만도 못한 평가보고서다
혼신=혼자만신나서 미쳐 날 뛰었다!
윤어게인하면 쫄딱 망한다
“출몰”은 진짜 인상깊은 단어였다. 좀비영화나 아니면 멧돼지, 야생들개 “출몰” 주민들 외출시 주의 당부 이런 뉴스에서 보던 단어인데.. 장동혁 출몰에 동선이 겹치지 않게 오세훈 선거팀에서 노력했다는 멘트에 모든게 다 담겨져있다고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맞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고 무방하지 않을까?
과로?? 뭘했는데 과로?? 참 어처구니없네....
찌질이 맞네 12:4 수치가 바뀌나? 선거유세장에 장동혁이 안 오길 바라는 후보들이 많았어 대신 박근혜 김문수가 다닌거 잊었나? 눈 실핏줄 터진다고 입원하지는 않는다 저런 행동보면 당대표감이 못된다 사퇴해라
장동혁 당장 내려가라. 무슨 놈의 당대표라는 자가 선거 출마자가 표떨어진다고 오지말라는 대표가 개똥 무슨 소용이냐. 선거 코앞에 두고 정작제거 혈안에 미국 관광이나가서 김민스낭 어깨동무..당장 내려가! 제살 깎아먹지말고
뭘했는데 혼신을 다했다는거냐 혼신을 다해서 미국 갔다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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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