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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7건민주노총 원하는데로 됐네. 좋겠다. 이제 놀고 먹으니까.
결국 홈플러스가 공중분해 되는구나. 저기에 딸린 식구들이 많을텐데 안타깝다. 노조의 지나친 개입은 절대 안된다는 선례가 되고 마는구나.
이제 속이 시원하냐 노조원들아? 예전에 내가 고객으로써 정당한 컴플레인을 했는데도 노조조끼입은 여직원이 끝까지 바락바락 말대꾸하며 겨붙는걸보고 너희들의 미래를 예상했느니라!
이재명과 민노총 보고 있나?
한때 잘 나갔고 자주이용하던 매장인데 노조가 좌경화된이후로 가본적이없다..망했지만 일말의 동정심도 안든다..
노조가 직원들을 책임지는 것 아닌가? 받아 논 노조 회비는 다 있겠지? 노조 천국 대~한~ 민국, 선동 천국 대~ 한 민주당
노조에서 인수 해서 노사 일체 유토피아 회사를 만드는 선례를 보여 주세요